27일 브라질증시, 상품가격 하락우려 확산하며 하락마감

27일(현지시각) 브라질 증시는 2개월래 최저치로 하락. 미국 및 중국발 경기둔화 우려가 상품가격 하락 가능성을 확산시킨 점이 증시 하락 배경으로 작용.

한편,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를 8.75%로 5차례 연속 동결. 그러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듯한 발언("define the next steps")으로, 3월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