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브라질증시, 중국발 악재로 하락 마감

29일(현지시간) 보베스파 지수는 전일대비 0.28% 하락, 월간기준으로는 4.65% 하락하며, 15개월래 최대낙폭 기록. 1월 중국의 지준율 인상이 이어지며, 긴축 정책 전환 우려가 지속된 점이 1월 보베스파 지수 낙폭을 확대. 즉, 중국의 긴축 정책 전환으로 브라질의 대(對) 중국 수출(자원수출) 감소우려가 브라질 증시에 악재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