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브라질증시, 상품가격 상승 및 환율 하락으로 상승마감

2일(현지시간) 브라질 증시는 상승마감. 상품가격 상승 및 헤알화 환율 하락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 12월 브라질 산업생산이 전년동월대비 18.9% 급증하며, 시장전망치(18.5%)를 상회한 점이 달러-헤알 환율 하락에 기여. 세계 최대의 철광석 생산업체인 발레가 금속가격 상승에 힘입어 2주래 최고치로 상승했고, 라틴 아메리카 최대의 철강업체인 Gerdau도 산업생산 호재에 힘입어 2.3% 상승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