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중국증시, 증시약세로 인한 저가매수세 영향으로 상승

3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비 2.36%로 6주래 최대폭 상승.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36% 오른 3003.84에서 장을 마쳤다.

정부의 긴축정책 전환우려보다 최근 증시 약세로 인한 저가매수세가 증시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었음.

특히, 생보사를 위주로한 금융주가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
중국생명이 3.1%, 퍼시픽보험과 핑안보험이 각각 6.4%,4.7% 상승했고,
공상은행도 2.5% 상승마감.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장시코퍼도 6%, 선화에너지가 4.6% 각각 상승.


항셍지수는 사흘째 오름세가 이어지며 전일대비 1.96% 오른 2만668.67을 기록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