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증시, 은행주 및 원자재주 영향 하락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87% 내린 2939.40에 거래를 마침.

지난해 10월 13일 이후 최저수준. 은행주와 원자재주가 하락세를 견인했음.
신주 발행 소식이 전해진 교통은행이 1.45% 내렸고, 공상은행도 1.22% 밀렸음.
중국은행과 초상은행도 각각 0.48%와 2.33% 하락.

원자재주 중에서는 지앙시 카퍼가 2.9% 급락했음.

홍콩증시는 유럽발 악재로 큰 폭 하락했음.

항셍지수는 전날보다 676.56P(3.33%) 급락한 19,665.08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474.10P(4.08%) 급락한 11,131.78에 장을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