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증시, 엔화 강세에 하락

닛케이225지수는 1.05% 내린 9951.82를 기록하며 1만선 아래로 밀려났음.
토픽스지수는 8.77포인트(1.0%) 내린 883.01을 기록했음.

일부 유럽 국가들의 채무 우려에 엔화 대비 유로화 가치가 1년래 최저를
기록하며 증시하락을 주도했음.

엔/유로 환율 하락(엔화 강세)에 소니가 3.6% 하락하는 등 수출주가 약세를
나타냈음.

한편 일본 1위 주류업체기린은 산토리와 합병 협상이 결렬되면서 7.4% 급락.

파나소닉은 지난해 적자 실적에 주가가 5.3% 떨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