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국증시, 부동산 관련주 약세 하락

상하이종합지수는 0.14% 내린 2935.17에 거래를 마침.

이날 중국 증시는 뚜렷한 이슈 없이 장중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
13일부터 21일까지 계속되는 구정 연휴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였음.
전반적으로 보리부동산이 2.2% 하락하는 등 부동산 관련주들이 약세를나타냈음.


홍콩증시는 중국의 긴축 우려와 원자재 업종 약세로 5개월래 최저치로 밀렸음.

항셍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114.19포인트(0.58%) 하락한 19,550.89로 마쳤고,
H지수는 142.59포인트(1.28%) 밀린 10,989.19로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