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인도증시, 주택경기 호전 및 원자재가격 상승에 힘입어 상승

인도 증시는 주택경기가 호전됐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

선섹스지수는 전날보다 1.45% 상승한 16,152.59로 마침.

인도 최대 부동산업체 DLF는 1.8%오름. DLF는 이날 1월 주택판매 결과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음.

원자재가격이 상승한 것도 관련주에 호재가 됐음.

타타스틸은 2.2%상승.
DLF와 타타스틸 모두 최근 주가가 부진했다는 점에서 상승세가 돋보였음.

또 다른 대형주로는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가 3.05%, ICICI은행이3.3% 올랐으며
소프트웨어 업체 인포시스는 1.3% 상승했음. 한편 뭄바이 증시는 12일 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