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증시, 미국증시 오름세와 달러/엔 환율 상승에 힘입어 상승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일대비 0.28% 오르며 10,335.69를 기록.

전날 미국 증시의 오름세와 달러/엔 환율의 상승세로 초반 자동차와 전자,
은행주에매입 주문이 유입됨.

다만 전날 3% 가깝게 상승한데 따른 부담으로 고점에서는 차익 매물이
출회됐으며, 오후들어서는 아시아 증시 약세로 유로/엔 환율도 낙폭이
확대돼 증시에 부담을 안겼음.

이날 일본은행(BOJ)는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하고 경기판단 기조도
그래도 유지한다고 발표해 증시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는 못했음.

한편 새로운 브레이크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도요타는 0.6% 하락하며
거래를 마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