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럽증시, 제약주 전반적 하락에 하락

유럽 증시가 장중 등락 속에 하락세로 지난 랠리를 마감.
제약주가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 내렸음.

범유럽 지수인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0.63포인트 하락한 249.67을,

영국 FTSE100 지수는 6.10포인트 내린 5352.07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12.84포인트 떨어진 3756.70을,
독일 DAX30 지수는 33.61포인트 밀린 5688.44를 각각 기록했음.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당뇨병 치료제 `아반기아`에 대한 안정성 문제가
제기된 영향으로 이 회사의 주가가 2.55% 빠지며 제약주 전반에 악재로 작용했음.

투자자들은 GSK의 악재를 차익실현의 기회로 삼았고, 이 과정에서 머크, 노바티스,
노보노르디스크, 로슈, 사노피어벤티스 등이 모두 약세를 나타낸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