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일본증시,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 완화 및 엔약세에 상승

닛케이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74% 상승한 10400.47을 기록.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달러 강세에 따른 엔 약세가
영향을 미침.

혼다와 캐논이 각각 2.8%, 3.9% 상승하는 등 미국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자동차와 전자주가 강세를 나타냄.

니콘은 크레디트스위스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3.6% 상승했음.

또 지난주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원유와 금속 등이 상승하자 관련주의 오름세도
눈에 띄었음.

미쓰비시 상사는 2.8%, 이토추 상사는 3.4% 상승. 미쓰이앤코도 3.9% 상승세로
거래를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