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국증시, 은행주와 부동산주 약세 하락

일주일 만에 개장한 중국 증시는 보합권에서 혼조세가 지속.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49% 밀린 3003.40에 거래를 마침.

춘절 직전중국 주요 은행들에 대한 지준율 추가 인상으로 은행주와 부동산주가
약세를 보였음.

중국 공상은행과 중국은행이 각각 0.61%와 0.48% 밀렸음.


홍콩증시는 미국발 훈풍에 급등했음.

항셍지수는 483.25P(2.43%) 상승한 20,377.27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255.73P(2.27%) 오른 11,519.56에 거래를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