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도증시, 인도 정부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상승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0.28% 오른 16237.05로 거래를 마침.

이날 프라티바 파틸 인도 대통령은 "2010년까지 9%대의 경제성장률을 달성
하겠다"고 밝힘.

이같은 발언이 인도 정부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며 건설,
기초소재, 소비자상품 주의 상승을 견인. 댐, 발전소 등 대규모 토목공사
프로젝트 수행업체 자이프라카시 어소시에이츠가 1.58% 상승했으며 인도 최대
합금강 생산업체 타타스틸이 2.14% 뛰었음.

알루미늄제조업체 힌달코인더스트리도 2.84% 올랐음.

비누, 세제 등을 만드는 소비자상품 제조업체 힌두스탄 유니레버는 2.14% 뛰었음.
반면 글로벌 석유화학업체 라이온델바젤 인더스트리에 대한 인수가를 상향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릴라이언스인더스트리는 1.55% 내림. 부동산개발업체 DLF도2.2% 하락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