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증시, 엔화강세 영향 하락

닛케이지수는 전날대비 0.47% 하락해 10,352.10으로 장을 마침.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각국이 두바이 정부의 두바이월드 지원 소식에
상승 반전한 데 비해 엔화 강세 등의 영향이 상승 버팀목이 되지 못함.

또한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심에 소니와 혼다 등 주요 수출주에 차익 매물이
출회됐음.

혼다는 2.20% 하락해 비교적 큰 폭의 조정을 받았으며 토요타는 0.45% 하락했고
미츠비시는 0.83%, 닛산자동차는 0.93% 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