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럽증시, 은행주들이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며 주가 상승 견인

유럽 증시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
은행주들이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음.

범유럽 지수인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0.48포인트 상승한 247.22,
영국 FTSE100 지수는 27.83포인트 오른 5342.92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8.62포인트 뛴 3715.68을,
독일 DAX30지수는 11.44포인트 상승한 5615.51에서 장을 마감했음.

기업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실적 발표를 앞둔
은행주들이 일제히 오름.

다음달 1일 실적을 공개하는 HSBC는 2.45% 상승했고, 이번 주 후반 실적을
발표하는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와 로이드뱅킹그룹은 각각 0.36%, 3.4%
올랐음.

이밖에 소시에떼제네랄, 스탠다드차타드, UBS 등도 나띾히 오름세를 나타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