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증시, 미국악재 및 엔화강세에 수출주 부진 하락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1.48% 내린 10,198.83에서 장을 마침.

미국 악재에 더해 엔화 강세를 보이면서 수출주들이 부진.
도요타에 대한 미국청문회도 간접적인 부담을 줬음.

소니와 파나소닉이 2% 이상 빠졌고 상품에 대한 이익비중이 큰 미쓰이앤코
역시 3% 가까이 밀렸음. 도요타 역시1.5% 하락세를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