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도증시, 경기부양 조치 축소 우려로 하락

인도 뭄바이 증시 선섹스지수는 전일대비 0.19% 떨어진 16,255.97로 거래를 마침.

인도 정부가 철도 차량 주문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
재정적자 부담에 따른 경기부양 조치 축소 우려가 강화.

이에 대형주들의 부진이 두드러짐.

인도 최대 트럭생산업체 타타자동차가1.7%, 릴라이언스인프라스트럭처가 1.3%
각각 떨어짐.

마마타 베네르지 인도 철도장관은 이날 인도 철도당국의 올해 열차 차량 주문이 전년과 같은1만8000량에 머물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