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증시, 정부의 소비 진작책 유지 기대감에 상승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27% 오른 3060.20를 기록.

중국 국무원이 지방의 자동차 및 가전제품 판매 촉진조치를 유지 방침을 밝힌 데다 내달5일 열리는 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전국인민대표대회 기대감이 상승을 이끔.

정부가 소비 진작책을 계속 쓸 것이라는 기대감에 자동차 회사와 가전제품 제조사들의 강세가 두드러진 하루였음. 가전제품을 생산하는 하이얼은 2.48% 올랐으며 강진자동차(Jiangling Motors)는 1.45% 상승.

HSTC의 얀 지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소비 촉진은 올해 정부의 가장 중요한 임무"라며 "이러한 투자촉진책은 올 한해동안 계속될 것" 이라고 말함.


홍콩증시는 0.72% 떨어진 2만320.71을 기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