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브라질증시, 악재 딛고 0.5% 반등

보베스파 지수는 전세계 주요 증시 약세와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도 불구, 전날 종가보다 0.5% 오른 66,121.04로 반등에 성공. 이날 개장과 동시에 급락세를 나타내며 오전장 한때 64,428포인트까지 떨어졌지만 오름세로 반전하며 분위기를 역전시킨 끝에 66,000포인트대를 회복함.

한편 브라질중앙은행이 시중은행의 지급준비율을 인상, "이 조치로 710억 헤알(약 388억 달러)의 유동성 감소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언급함.

*브라질 1월 실업률 2002년來 최저 -옧해 7.3~7.4% 전망..역대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