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본증시, 구리가격 급등 관련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마감가대비 0.45% 오른 10172.06으로 마감.

칠레에서 발생한 강진 이후 구리 가격이 급등하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했고, 일본 최대 은행 미츠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은 JP모간이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neutral)`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올린데 힘입어 1.6% 상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