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국증시, 전일 급등세에 대한 조정으로 하락 마감

중국 증시는 전일 원자재주 급등세가 과도하다는 인식 속에 하락 마감. 상하이종합지수는 0.48% 내린 3073.11에 거래를 마침.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지만 구리 생산에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해지며 관련주들이 조정을 받음. 지앙시카퍼가 3% 급락했고,통링 비철금속이 3.5% 밀림. 위난 카퍼 인더스트리도 3.3% 하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