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럽증시, 제약주 하락에 혼조세 마감

유럽증시 장 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혼조세로 마감.
그리스 위기 해소 기대감에도 불구, 제약주가 하락하며 주가를 끌어 내렸음.

범유럽 지수인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0.22포인트 하락한 256.87을,
영국 FTSE100 지수는 6.96포인트 상승한 5606.72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6.88포인트 하락한 3903.54를,
독일 DAX30 지수는 1.45포인트 떨어진 5875.91을 각각 기록.

유럽 증시는 지난주 4% 넘게 상승한 영향으로 급등 부담감이 높아진 상태에서 보합권을 넘나들었음.

또한, 아스트라제네카는 직장암 치료제 리센틴의 임상실험 결과 경쟁사의 약품보다 효능이 떨어진다고밝힌 영향으로 1.42% 하락했고, 아스트라제네카가 경쟁사로 지목한 로슈도 0,06%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