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용시장 위기 영향으로 유럽시장 대출기준 강화

미국발 금융위기로 시작된 신용경색으로 유럽 기업 및 소비자들의 대출이 어려워 지고 있음.

유럽중앙은행(ECB) 조사 결과에 의하면 미국 신용시장 위기로 유럽 지역의 기업 및 개인고객의 대출이 힘들어지고 있다고 발표.
유럽 지역 은행의 41%가 지난 4분기 대출기준을 강화, 2003년 조사 시행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미 금융시장 혼란이 심화되어감에 따라 올 1분기에는 이러한 현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는 지적.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압력에도 불구, ECB가 금리를 인하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