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브라질증시, 혼조세 끝 강보합 마감

보베스파 지수는 큰 폭의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 양상 끝에 전날 종가보다 0.58% 오른 69979.28포인트로 거래를 마침. 한편 피치가 올해 브라질의 성장률을 5.5%로 예상. 앞서 또다른 국제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는 지난달 말 "글로벌 위기로 지난해 악화된 경제지표들이 개선되고, 대선을 통해 출범하는 차기 정부가 경제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할 경우 내년 초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