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일본증시, 단기 과열에 대한 부담감과 엔화강세로 하락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28% 내린 10721.71을 기록.

최근 사흘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단기 과열에 대한 부담감이 커졌으며 BOJ 금리 결정을 앞두고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이었음.

엔화 강세로 수출주들이 줄줄이 하락한 점도 악재로 작용. 혼다 자동차가1.5% 하락, 미쓰이 앤 코가 1.2% 밀렸음. 미즈호 증권이 투자의견을 하향한 타카시마는 2.4% 급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