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럽증시, 미국 금리동결 호재에 상승

유럽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치를 다시 경신.

미국의 금리동결을 호재로 은행주와 상품주들이 강세를 나타냄.

유럽 다우존스 스톡스600 지수는 2.31포인트 상승한 261.34로 거래를 마쳤으며, 이날 마감가는 연중 최고치이고 최근 17개월래 가장 높았음. 또 지수는 올들어 2.9%이상승률을 기록.
영국의 FTSE 지수는 24.20포인트 상승한 5644.63을,
독일의 DAX 지수는 53.29포인트 오른 6024.28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18.94포인트 상승한 3957.89를 각각 기록함.

구리와 금 등 금속가격 상승에 힘입어 엑스트라타와 앵글로 아메리칸 등 광산주가 강세로 마감했고,저금리 수혜주인 은행주도 강세를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