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증시, 미국발 호재에 상승

닛케이225 지수는 1.17% 오른 10846.98을 기록.

상품거래 기업인 미쓰비시가 1.3% 올랐고 미쓰이광산도 5% 이상 상승.
소비자금융기업인 프로미스도 자금조달 조식 후 5.2% 올랐음.

한편 BOJ가 기준 금리 동결과 함께 3개월물 저금리 대출 한도를 20조엔으로 늘리고, 공급 기간도 오는 6월까지 3개월 더 늘리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