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인도증시, 기준금리 인상 영향 상쇄 기대로 상승

뭄바이증시 선섹스지수는 전날보다 0.23% 상승한 17451.02로 마감.

소비가 유지되면서 경기를 떠받치면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영향을 상쇄할것이라는 기대가 시장을 지배. 인도가 앞으로 5년간 사회기반시설에 1조달러를 투입할 것이라는 소식도 관련 종목에 호재가 됐음.

종목별로는 등락이 엇갈렸음. HDFC은행이 2.5%,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는 1.43% 오르면서 강세를 주도. 인도의 인프라 투자 계획에 타타파워 1.45%, 타타스틸이1.2% 각각 올랐음. 소프트웨어 업체 인포시스 테크놀로지는 0.67% 올랐음.

반면 ICICI은행은 1.05% 하락했고 위프로도 1% 빠졌음. 부동산업체 DLF은 2.06%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