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유럽증시, 금속가격 상승 및 경기신뢰지수 호재로 상승

유럽증시 상승세로 마감.

금속가격 상승에 힘입어 상품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 상승을 주도했고, 유로존의 경기신뢰지수가 개선된 점도 호재로 작용함.

유럽 다우존스 스톡스 600 지수는 0.30포인트 상승한 263.89를,
영국의 FTSE 지수는 7.64포인트 상승한 5710.66을,
독일의 DAX 지수는36.80포인트 오른 6156.85를,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11.73포인트 상승한 4000.66을 각각 기록.

런던금속거래소에서 구리 아연 등 주요 금속가격이 상승한 영향으로 앵글로 아메리칸, 엑스트라타, BHP 빌리턴 등 금속관련 상품주들이 일제히 상승함.

이밖에 보다폰은 합작투자 파트너인 미국의 버라이존과 이익배분 확대에 대해 협상을 진행중이라는 선데이 텔레그라프의 보도에 힘입어 유럽증시는 강세로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