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일본증시, 회계연도에 대한 배당 기산일이 지나면서 대부분의 주식이 하락

닛케이225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9% 내린 10986.47을 기록함.

이번 달 말 마감되는 회계연도에 대한 배당 기산일이 지나면서 대부분의 주식이 하락함. 타케다약품공업은 이날 주가가 0.7% 하락. 배당락일을 맞은 2500개 종목 중 가스업체 도쿄가스와 제약회사 에이사이 등이 1% 이상 떨어졌음.

한편 세븐아이홀딩스는 모간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으로 2.9% 상승함.

한편 아키오 요시노 소시에테 제네럴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아시아 증시 전반이 상승세임에도 불구, 권리락으로 인해 일본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면서도 "이는 일시적인 현상"임을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