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중국증시, 4일만에 조정

중국 증시는 나흘만에 조정을 받았음.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9.36포인트(0.61%) 하락한 3,109.11로 장을 마쳤음.

예상보다 빠른 인플레이션이 기업 실적 증가세를 저해할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

바오산철강이 1% 이상 하락했고 중국은행도 1%이상 밀렸음. 팡다 철강을 비롯한 소형주들이 하락하면서 나흘만에 약세로돌아섰다는 분석도 나옴.


홍콩증시는 사흘간의 상승 행진을 마치고 하락세로 돌아섰음.

항셍지수는 135.44P(0.63%) 하락한 21,239.35에 거래를 마쳤고 항셍 H지수는 16.61P(0.13%) 내린 12,397.59에 장을 마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