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일본증시, 1만1000선 돌파후 숨고르기 장세

일본 증시는 전날(30일) 1만1000선을 돌파하며 18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후 숨고르기장세를 보였음.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7.20포인트(0.06%) 하락한 11,089.94로 장을 마쳤음.

소니가 0.8% 밀렸고도시바도 1% 하락. 미쓰비시UFJ 등 금융주들도 일본 정부가 우정성 예금상한을 늘리기로 함에 따라 하락세를 탔음.

다만,엔화가 약세를 지속하면서 수출주 일부에 도움을 주며 낙폭을 제한했다는 분석이 나왔음. 마쯔다는 수출 증가에 힘입어 7개월 최고치를 경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