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증시, 기업 실적 개선 기대에 오름세 회복

중국 증시가 하루 만에 오름세를 회복하며 두달 고점을 기록했음.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23% 오른 3147.42로 거래를 마쳤음.

경기 회복에 따른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가 차이나방케, 바오산철강 등의 강세로 이어졌음.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차이나방케가 분기 매출 확대 전망에 힘입어 2.4% 올랐음. 지난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바오산철강은 1.7% 상승했음.



홍콩 항셍지수는 1.03% 오른 2만1458.35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