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증시, 원자재주 강세 상승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라 원자재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품주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는 0.02% 오른 3158.68에 장을 마쳤다.

중국 최대 석탄 생산업체 중국선화에너지는 1.1% 상승했으며 장시코퍼도 1.3% 올랐다.

반면 폴리부동산과 완커가 1.7% 하락하는 등 개발주는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신화통신은 사설을 통해 토지 가격 상승을 비판하며 추가 과세를 요구했다.


홍콩증시는 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