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도증시, 호재와 악재가 엇갈리면서 지수 혼조세

인도 증시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선섹스지수는 전날보다 5.69(0.03%) 상승한 1만7941.37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호재와 악재가 엇갈리면서 지수가 혼조를 띠었다.

선섹스 구성종목 중 16개가 상승, 14개가 하락했다. 타타스틸은 0.99% 올랐다. 릴라이언스 커뮤니케이션은 2.6%, ICICI은행은 1.4% 올랐다. 소프트웨어업체인 위프로는 인도 루피화 가치가 상승하면서 해외 수익 악화 전망에 0.96% 하락했다. 마힌드라&마힌드라는 2.3% 하락했고 마루티 스즈키 인디아는 1.4%, 자이프라카시 어소시에이츠도 1.3% 하락하는 등 기계설비 종목이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