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일본증시, 인텔 효과로 상승

일본 증시는 조정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39% 오른 1만1204.90을 기록했고
토픽스 지수는 0.27% 오른 991.10을 기록했다.

인텔 실적 호재로 반도체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기술주들을 끌어올렸다. 인텔의 공급업체이자 일본 반도체장비 2위 업체인 도코전자가 3.6% 상승했고 반도체업체인 어드벤테스트도1.4% 올랐다.

다만, 니폰철강과 JFE홀딩스 등 철강관련주들은 투자의견 하향 소식에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