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후계자 메드베데프 부총리,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강화할 뜻 밝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후계자로 지목한 메드베데프 부총리는 22일 대선 후보에 등록.

이로써 출마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연설에서 메드베데프 부총리는 민주주의를 강화하고 시장경제를 건설할 것이라고 밝힘.

푸틴 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메드베데프 부총리는 이번 대선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