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증시, 실적개선에 힘입어 상승

일본 증시는 상승마감했다.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1.74% 상승한 1만1090.05를 기록, 나흘만에 반등했고
토픽스 지수도 1.54% 오른 987.07을 기록했다.

애플을 비롯한 미 증시 상장사들과 일본 엘피다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며 투심을 자극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엔화 약세로 관련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미쓰비시상사가 0.64% 상승했으며 신일본제철과 닛신제강은각각 1.16%, 1.54% 뛰었다. 엔화 약세로 수출주도 강세를 보였다. 니콘이 3.78% 급등했으며 닛산자동차와 혼다자동차도각각 3.19%, 1.41% 뛰었다. 엘피다 메모리는 실적 호재에 힘입어 4.03%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