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일본증시, 국가 신용등급 하향 우려로 하락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대비 0.32% 내린 1만914.46을 기록했다.
토픽스 지수는 전일대비 3포인트 내린 978.20에 마감됐다.

일본 증시는 전날 장 마감 후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일본의 늘어나는 국채를 지적하며 국가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할 수도 있다고 밝힌 것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약세로 마감됐다. 카와사키 키센 카이샤를 필두로 한 선박주들이 줄줄이 하락했다. 다케다 제약이 1% 밀렸고, 닛산 자동차도 0.38%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