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유럽증시, 자원개발주 강세에 상승

유럽 증시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2.68포인트(1.00%) 상승한 270.10에서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30.20포인트(0.53%) 오른 5753.85를,
프랑스 CAC40 지수는 46.09포인트(1.17%) 뛴 3997.39를,
독일 DAX30 지수는 72.57포인트(1.16%) 상승한 6332.10을 각각 기록했다.

경제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에 자원개발주가 일제히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은 미국 기업들의 실적 개선과 경제지표 호조를 반영하며 강세를 보였다. 특히 자원개발주는 수요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