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인도증시, 중국발 악재로 하락

증시..중국발 악재

선섹스지수는 전날보다 248.94(1.43%) 내린 1만7137.14로 마감했다.

중화권의 긴축 정책이 가시화되면서 인도 증시에 부담이 됐다.

특히 상품과 기계설비주가 하락했고 금융주도 약세였다. 힌달코 인더스트리는 5.8%, 타타스틸은 4.9% 내렸고 스털라이트 인더스트리도 4,1% 내렸다. ICICI은행이 2.4% 하락했으며 부동산기업 DLF는 2%, 마힌드라&마힌드라는 1.7%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