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럽증시, 은행주 약세 및 무디스의 포르투갈 등급 하양 가능성 경고로 하락

유럽증시 하락..은행주 약세+무디스의 포르투갈 등급하양 가능성 경고

다우존스 스톡스600은 전일대비 2.41포인트(0.95%) 하락한 250.55에서 장을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69.18포인트(1.28%) 내린 5341.93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53.26포인트(1.44%) 떨어진 3636.03을,
독일 DAX30 지수는 48.41포인트(0.81%) 밀린 5958.45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무디스가 포르투갈의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을 경고한 영향으로 은행주들이 약세를 보여 하락했다.

유럽 애널리스트들은 유로존이 경제보다는 정치적 의도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시장 규칙보다는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모습을 나타나고 있다면서 따라서 그리스 문제는 시간이 지날수록 확대 재생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