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중국증시,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막판 반등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막판 반등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77% 오른 2857.15에 거래를 마쳤다.

증시는 장중 2800선을 밑돌면서 7개월여 만에 최저점을 찍었지만, 장 막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했다.

시가총액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페트로차이나, 중국석유화학, 중신증권, 상하이자동차 등은 부진했지만, 중국항공, 교통은행,중신은행, 흥업은행 등은 상승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2.16% 내린 2만315.32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