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부동산 및 수출 관련주 이익실현으로 일본 증시 하락

3일간의 상승장을 이어온 일본 증시는 투자가들의 부동산과 수출 관련주 이익실현으로 12일 하락 마감. 니케이(Nikkei)지수는 0.73% 떨어진 17331.17로 장을 마감. 전문가들은 일본 증시가 별다른 소식이 없는 국내의 시장 흐름보다는 미국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크게 변동하고 있다고 분석함. 증권업계의 한 관계자는 “다음주에 있을 인텔,아이비엠,구글과 같은 미국 대형주들의 당기순익발표가 일본 기술주들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고 예측. Broder Topix 지수는 18.04포인트 (1.08%) 내린 1659.48 포인트를 기록했으며 환율은 달러당 117.16엔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