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중국증시, 유럽발 악재 완화로 상승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06% 오른 2710.51을 기록했다.

유럽발 악재가 완화되는 기미를 보이면서 저가매수가 유입,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긴축에 대한 우려가상존했지만 매수세가 힘을 받으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공상은행을 비롯해 은행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교통은행과 초상은행이 3% 가까이 올랐고 중국남방항공도 3.70% 뛰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97%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