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도증시, 경기 회복 속도 둔화 우려로 하락

인도 증시는 타타스틸,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SBI) 등의 약세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선섹스지수는 전일 대비 1.6% 떨어진 1만6994.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인도 최대 합금 생산업체타타스틸은 유럽의 재정 불안으로 인해 경기 회복 속도가 둔화될 것이란 우려 속에 4.9% 급락했다. 인도 최대 은행 스테이트뱅크오브인디아는 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4.4%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