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브라질 증시, 유가하락으로 소폭하락

증시는 국제유가 하락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며 사흘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BOVESPA는 -0.86% 하락한 62866.26 포인트로 마감했다. 한편 올해 들어 브라질의 신규고용이 경기회복세에 힘입어 가파른 증가세를 계속하고 있다. 브라질 노동부는 올해 신규고용 목표를 200만개로 잡고있으나 카를로스 루피 노동장관은 250만개 일자리 창출도 가능할 것이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