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일본증시, 저가 매수 유입에 상승

증시는 낙폭이 컸던 종목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사흘만에 소폭 반등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0.07% 오른 1만242.64를 기록했다.
토픽스 지수는 0.67% 밀려 914.27로 떨어졌다.

오후 한때 약세로 전환한 뒤 간신히 강보합선에 턱걸이 했다. 한편 시장은 향후 유로화와 상품 가격이 더 하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시장의 하락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개별주로는 어드반테스트와 소니 등 수출주가 1% 수준으로 상승했다. 다만 미쓰비시가 1.55% 하락하며 오전장의 상승분을 반납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