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증시, 유럽발 악재 지속에 하락

증시는 온종일 등락을 번복한 끝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상해종합지수는 -0.27% 하락한 2587.81 포인트로 마감했다.

은행주와 부동산 개발주, 선박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정부의 긴축 우려가 지속되면서 중국은행과 초상은행이 각각 1.51%와 0.94% 밀렸다. 중국건설이 1.90%, 중해발전이1.2% 하락했다.

홍콩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83% 하락한 19578.98 포인트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