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도증시, 독일 공매도 금지 우려에 하락

인도 증시는 3개월래 최대폭 하락마감했다.

선섹스 지수는 전일대비 -2.77% 하락한 16408.49포인트로 마감했다.

독일의 공매도 금지 조치로 글로벌 경제 회복이 둔화될 수 잇다는 우려가 확산됐다.

인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타타모터스는 7.4% 급락했다. 재규어와 로버 브랜드를 보유한 타타모터스는 유럽 매출 비중이 높은 편이다. 3위 소프트웨어 서비스 제공업체 위프로가 1.5% 밀렸으며 인도 3위 구리생산업체 새털라이트 인더스트리는 6.8% 급락했다.